겨울 바다 위의 찻잎 Dec 7 Written By Eunyoung Choi 장갑을 끼고 나의 큰 코트의 단추를 잠그고 아침 일찍 스튜디오를 오가며 그렇게 나의 아침 시간을 흘려보냈다. 오늘은 겨울 바다 같은 색깔의 고여 있는 유약을 보고 마음이 설렜다. 정지의 시간. Eunyoung Choi
겨울 바다 위의 찻잎 Dec 7 Written By Eunyoung Choi 장갑을 끼고 나의 큰 코트의 단추를 잠그고 아침 일찍 스튜디오를 오가며 그렇게 나의 아침 시간을 흘려보냈다. 오늘은 겨울 바다 같은 색깔의 고여 있는 유약을 보고 마음이 설렜다. 정지의 시간. Eunyoung Choi